목디스크로 운정 정형외과에서 6차례 주사를 맞았는데 약간의 효과만 있고 통증이 계속 심했습니다.
그래서 물리치료와 침을 맞으려고 평강한의원을 찾았는데, 처음 맞고는 별 효과가 없어서, 이거 계속 다녀야하나 하고 고민했는데, 원장님이 하도 친절해서 재 방문을 했습니다.
그런데 두번째 침을 맞을 때는 원장님이 아픈 곳을 만지며 그곳에 침을 놓기 시작한 겁니다. 일일이 제게 통증 정도를 물어 저의 대답을 통해 정확한 위치를 찾아 놓는 겁니다. 7-8시간 후 믿기지 않을 정도로 통증이 많이 사라져서 놀랐습니다. 지금 밤 11시에 이 글을 쓰는 순간에는 견갑골과 등쪽 통증을 느낌니다. 그만 해야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