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예약만 받는 미용실 vs 저렴한 커트 스타일, 고령층을 위한 선택지
# 예약제가 오히려 소외시키고 있진 않을까?
# 저가 서비스는 품질 보장은 되나?
미용실 예약제에 손님만 들어오고 노인들은 망설이죠. 커트 가격도 1~2만 원으로 부담스럽고. 당신은 ‘예약制 미용실의 친절한 대우’와 ‘저가 셀프 커트 스타일’ 중 어떤 라이프를 택할까요?
예약제 미용실에서 예약 후 친절한 서비스 받기
VS
저가 커트 스타일로 셀프 대신 가까운 실내 미용실 선택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