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창고 인물전 VOL.40
[전대리] 삼성영어 셀레나 - 아이들의 시간이 아깝지 않도록, 전대리의 다정한 영어 무기
"학원 자리를 찾으러 둔전을 다녔는데 마땅한 곳이 없더라고요. 그러다 우연히 옆 동네 전대리를 보게 됐는데, 동네가 옛스러우면서도 힙하고 너무 예쁜 거예요. 무엇보다 모르는 아이들이 저를 보고 해맑게 인사를 하는데 그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웠죠. '아, 내 학원은 이 예쁜 전대리에 차려야겠다'고 결심한 순간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영어 이름 하나를 지을 때도 부모님과 상의해서 정확하게 짓게 하는 것, 그게 저희 학원과 전대리의 첫 만남입니다."
업체창고 인터뷰 노트
낯선 이방인에게도 거리낌 없이 인사하는 아이들이 예뻐서 시작된 전대리에서의 인연. 원장님은 아이들이 책상에만 갇혀 있기보다 밖에서 마음껏 뛰어놀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역설적으로 '최단 시간 최고의 효율'을 고집합니다. 영어가 아이들의 앞날에 가장 강력한 '비밀무기'가 되길 꿈꾸며, 오늘도 전대리 아이들에게 '칭찬 샤워'를 퍼붓는 원장님의 열정적인 기록입니다.
인사하는 아이들이 예뻐서 닻을 내린 전대리
학원 자리를 찾으러 둔전을 다녔는데 마땅한 곳이 없더라고요. 그러다 우연히 옆 동네 전대리를 보게 됐는데, 동네가 옛스러우면서도 힙하고 너무 예쁜 거예요. 무엇보다 모르는 아이들이 저를 보고 해맑게 인사를 하는데 그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웠죠. '아, 내 학원은 이 예쁜 전대리에 차려야겠다'고 결심한 순간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영어 이름 하나를 지을 때도 부모님과 상의해서 정확하게 짓게 하는 것, 그게 저희 학원과 전대리의 첫 만남입니다.
전대리 특유의 따뜻한 정서가 원장님의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이름(Name)이라는 첫 번째 정체성을 부여하는 과정에서부터 부모님과의 소통을 강조하는 모습에서, 아이 한 명 한 명을 인격적으로 대하는 원장님의 세심함이 엿보입니다. 공부가 즐거움이 되는 마법, 셀레나 달러
영어가 단순히 암기 과목이 되면 흥미는 금방 사라져요. 아이들에게 영어 공부 뒤에 숨겨진 즐거움을 알려주고 싶어 매달 이벤트를 기획합니다. 리딩왕, 단어왕을 뽑는 대회를 열어 아이들이 갖고 싶어 하는 상품을 걸기도 하고, 공부하며 모은 '셀레나 달러'로 마켓데이에서 직접 쇼핑하는 재미를 느끼게 하죠. '이번 달엔 어떤 이벤트를 할까?' 고민하는 게 제 일상의 가장 큰 즐거움입니다.
학습의 결과물을 즉각적인 보상과 재미로 연결하는 전략은 아이들의 몰입을 이끌어내는 최고의 동력입니다. 원장님은 교육자이자, 아이들의 일상을 설계하는 콘텐츠 디렉터로서 매일 새로운 하모니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운동장에서 더 놀게 하고 싶어 선택한 최고의 효율
저는 아이들이 책상 앞에만 있기보다 운동장에서 더 많이 뛰어놀았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영어를 잘하는 방법을 알기에 '최고의 효율'을 냅니다. 삼성영어 셀레나라는 검증된 커리큘럼에 저만의 노하우를 녹여서 수업해요. 아이들이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최단 시간에 영어를 잘하게 만드는 것, 그것이 저의 목표이자 교육 철학입니다. 아이들이 저를 보고 '영어 선생님이 꿈'이라고 말해줄 때, 그보다 더 큰 감동은 없죠.
원장님이 강조하는 '최단 시간'은 단순히 속도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유년 시절을 존중하는 마음에서 나온 효율입니다. 아이들의 소중한 시간을 헛되이 쓰지 않게 하겠다는 의지는 기술자의 정밀함과 닮아 있습니다. 가정의 화목으로 이어지는 통역의 시간
학부모님 상담 때는 아이의 상태를 아주 솔직하고 정확하게 말씀드려요. 난관이 있다면 어떻게 보완해야 할지 정답을 드리죠. 저희는 책 한 권이 끝나면 집으로 보내 부모님 앞에서 직접 영어로 읽고 통역하게 합니다. 부모님께 '삼성영어 셀레나에 보내길 정말 잘했다'는 확신을 드리고 싶거든요. 부모님 앞에서 통역하는 아이를 칭찬하게 만들고, 결국 가정을 더 화목하게 만든다고 믿습니다.
학습의 결과가 학원 안에만 머물지 않고 가정의 식탁까지 전달되게 하는 시스템입니다. 아이의 성장을 부모가 직접 확인하는 찰나의 경험은 부모에게는 확신을, 아이에게는 자존감을 선물하며 가족 간의 다정한 하모니를 완성합니다.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칭찬 샤워와 비밀무기
아이들이 장래에 어떤 길을 가더라도 영어가 걸림돌이 아닌 든든한 '비밀무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래서 저는 매일 아침 아이들에게 '칭찬 샤워'를 해주자고 다짐해요. 조금만 잘해도 잘한다고 해주는 거죠. 칭찬을 받으면 아이들은 더 잘하고 싶어지니까요. 한때 난독증처럼 글씨가 삐뚤빼뚤하던 아이가 지금은 영어로 에세이를 써 내려가는 모습을 보면, 그 성장 파일이 제 인생의 가장 큰 보람입니다.
칭찬은 희미해진 가능성을 다시 선명하게 만드는 가장 강력한 촉매제입니다. 난독증이라는 장벽을 넘어 영어 에세이스트로 성장한 아이의 서사는, 원장님이 전대리에서 만들어내고 있는 '기적'의 다른 이름입니다. Editor's Note
전대리 [삼성영어 셀레나] 원장님은 차가운 데이터(효율)와 뜨거운 심장(칭찬)을 동시에 가진 분입니다. 아이들의 시간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은 고효율 학습으로, 아이들의 미래를 걱정하는 마음은 든든한 영어 무기로 치환됩니다.
칭찬 샤워를 맞으며 자란 전대리의 아이들이 10년 뒤, 20년 뒤 세계라는 큰 서킷에서 자신들의 이름을 당당하게 새겨 넣을 그날을 기대해 봅니다.
칭찬 샤워를 맞으며 자란 전대리의 아이들이 10년 뒤, 20년 뒤 세계라는 큰 서킷에서 자신들의 이름을 당당하게 새겨 넣을 그날을 기대해 봅니다.
강주연
용인시 대표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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