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9일 밤 9시 15분경 방문했습니다.
영업시간이 10시까지, 라스트오더는 9시 30분이라 안내받아
9시 20분에 주문했고 음식은 약 25~35분 후에 나왔습니다
그런데 9시 40분쯤, 식사 중 직원이 다가와
“빨리 드시고 가셨으면 좋겠어요~”라고 웃으며 말했습니다.
영업시간 내에 주문했음에도 이런 말을 듣는 건
손님 입장에서 너무 무례했습니다
마감 준비 때문이었다면 정중히 양해를 구했어야 합니다
설명도 없이 웃으며 서두르라는 태도는 불쾌했고
결국 밥도 거의 남기고 나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서비스업이라면 단순히 음식을 파는 게 아니라
손님이 기분 좋게 식사할 수 있도록
배려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응대는 기본이 전혀 지켜지지 않아 기분 안좋게 나왔네요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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