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필요하지 않은 것을 권유받은 적 없었나요? 이웃 1명이 직접 답했어요 A 눈이 침침한 폴리곤 · 2026.07.08 불필요한 권유나 강매는 전혀 없었습니다. 눈치 보지 않고 딱 원하는 디저트만 부담 없이 사 올 수 있는 깔끔한 가게입니다. ❤️ 멋짐 1 😕 아쉬움 0 💬 참견하기 답글 등록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