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버거용인포곡점 | 용인 용인시 처인구 맛집 권리금 매물
[상세설명 요약 정리]
1. 매물 핵심 포인트 (Tagline)
"포곡읍 핵심 주거지 중심, 월 매출 3,000만 원의 검증된 수제버거 매장 – 높은 지역 충성도와 완벽한 시스템으로 초보 창업자 즉시 수익 가능"
- 탄탄한 매출 기반: 월 평균 3,000만 원의 안정적인 매출을 기록 중인 매장으로, 지역 내에서 확실하게 자리 잡은 독점적 수제버거 입지.
- 고객 충성도 & 하이브리드 수요: 주거지와 생활권이 밀집된 중심지에서 배달·포장 수요가 꾸준히 발생하며, 단골 고객층이 두터워 하방 경직성이 강함.
- 운영 편의성 (오토/반오토 가능): 연중무휴 운영 및 일정한 브레이크 타임(오후 2:30 ~ 4:30) 시스템이 정착되어 있으며, 조리 및 매장 관리 매뉴얼이 완비되어 초보 창업자도 즉시 수월하게 운영 가능.
- 합리적인 권리 회수: 매도인 희망 권리금 8,000만 원(협상 가능) 기준, 월 300만 원 이상의 순수익을 통해 약 2년 2개월 내에 안정적인 권리금 회수(PBP)가 가능한 저위험 구조.
2. 사업장 개요
- 위치: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포곡로 110-1 (둔전리 151-5, 신성빌딩) 1층 대로변 입지
- 면적: 23.0평 (배달, 포장 동선 및 홀 좌석을 여유롭게 배치할 수 있는 수제버거 최적의 평형)
- 업종: 전문 수제버거 전문점 (가맹 사업 구조)
- 운영 시간:
평일: 10:30 ~ 20:20
주말: 10:00 ~ 20:20
준비 시간(브레이크 타임): 14:30 ~ 16:30 (연중무휴 운영)
3. 수익성 분석 (월 평균 기준)
- 월 매출: 3,000만 원
- 마진율: 60% (매출이익 1,800만 원)
- 월 고정 및 유동 지출: 약 1,499만 원
- 입점 비용(임대료 + 관리비 포함): 209만 원
- 월 인건비: 370만 원
- 공과 비용: 100만 원
- 기타 부대비용(재료비 및 경비 포함): 820만 원
- 수익 특이사항:
매출 대비 임대료(관리비 포함) 비중이 약 7% 수준으로 극히 낮아, 고정비 부담이 적고 안정성이 매우 뛰어남. 현재 구조로도 월 순수익 301만 원(월 투자수익률 2.5%)이 꼬박꼬박 발생하는 구조이며, 손익분기점(BEP)은 월 2,498만 원 선으로 하방 위험이 매우 적음.
4. 시설 및 장점
- 최적의 평수와 입지: 23평의 넉넉한 공간으로 쾌적한 홀 영업이 가능하며, 주거 밀집 지역의 생활권 중심에 위치하여 자연스러운 워크인(Walk-in) 고객 유입 최적화.
- 안정적인 피크타임 제어: 오후 2시 반부터 2시간 동안의 브레이크 타임을 활용해 재료 준비 및 매장 정돈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짐으로써, 피크타임(점심·저녁) 효율 극대화.
- 양호한 인프라 융합: 수제버거 전문점에 필요한 주방 설비 및 닥트 시설, 인테리어가 완비되어 있어 가맹 비용과 권리금 등 초기 창업 비용(총 1억 2,000만 원 선) 투자 즉시 리스크 없이 영업 승계 가능.
5. 컨설턴트 의견 (중개 포인트)
"권리금 협상력"을 통한 수익률 업사이드:
- 현재 매도인 희망 권리금은 8,000만 원이나 '협상 가능'을 열어둔 상태임. 현장 미팅 및 적극적인 조율을 통해 권리금을 일부 낮출 수 있다면, 현재 산정된 권리 회수 기간(2년 2개월)을 1년 중후반대까지 대폭 단축시켜 투자 매력도를 극대화할 수 있음.
- 초보 창업자에게 완벽한 '인큐베이팅 매장':
이미 지역 기반 단골층이 두텁고, 배달·포장 룰이 세팅되어 있어 오픈 초기 겪을 수 있는 시행착오가 사실상 제로에 가까움. 가맹본부의 지원과 기존 매장의 높은 고객 충성도를 그대로 이어받기 때문에 리스크를 기피하는 생계형 창업자나 부부 창업자에게 안성맞춤.
- 고정비 리스크가 없는 절대적 안전망:
23평형 매장임에도 관리비를 포함한 입점 비용이 209만 원으로 묶여 있어, 매출 흔들림에 따른 하방 위험을 완벽히 방어함. 손익분기점(2,498만 원)과 현재 매출(3,000만 원) 사이에 안정적인 버퍼가 존재하므로, 인수 즉시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확보할 수 있는 '안전빵' 매물로 적극 추천함.
* 실제 예비 창업자들의 실시간 조회수를 기반으로 집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