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 기록부
열에 일곱이 문을 닫는 현실 속에서도 묵묵히 걸어가는 사장님들의 진짜 이야기.
이웃들의 관심과 3.3배에 달하는 단골 재방문이 동네 가게를 살아 숨 쉬게 합니다.
꼬꼬네전기구이 | VOL. 06
전대리 꼬꼬네전기구이, "남은 3마리 마저 팔아야 퇴근하는 할머니의 정직한 하루"
"맞아요. 노릇노릇할 때가 가장 맛있지만, 어떤 분은 아주 촉촉한 걸 좋아하시고 어떤 분은 과자처럼 바삭한 걸 찾으세요. 그래서 저는 굽는 시간을 세밀하게 조절해서 두 가지 취향의 닭을 다 준비해둡니다. 손님들이 자기 입맛에 맞는 닭을 골라가실 때 가장 뿌듯하죠."
📍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경수전기철물 | VOL. 05
전대리 경수전기철물 - 부자(父子)가 지켜가는 동네 일상과 신뢰
"제 손때 묻은 드릴은 단순히 구멍을 뚫는 도구가 아니라, 누군가의 멈춘 일상을 다시 단단하게 고정하는 열쇠입니다."
📍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빈바스 | VOL. 04
군산 빈바스(BIN BATH) - 보이지 않는 곳부터 정직을 쌓는 법
"눈에 보이지 않는 공정이 욕실의 수명을 결정합니다"
📍 군산시 동흥남동
대명축산유통 | VOL. 03
전대리 대명축산유통 - 20년의 세월, 손끝의 감각으로 썰어내는 정직한 한 점
"좋은 고기는 손끝이 먼저 압니다"
📍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피자스쿨용인전 | VOL. 02
피자스쿨 전대리점, 부침개 부치던 마음으로 피자를 굽습니다
"우리 때는 부침개였는데, 요즘 아이들에게는 이 피자가 그 정(情)이겠지요."
📍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그릴드피크닉 | VOL. 01
그릴드피크닉 (에버랜드 옆 전대리)|‘진짜 디저트’를 위해 주말만 문 여는 사람
"들뜬 마음이 차분해질 때, ‘오늘 참 즐거웠지’라며 가족들과 나눠 먹을 수 있는 그런 디저트를 만들고 싶었어요. 화려하진 않아도, 한 입 베어 물면 오늘 하루가 참 다행이었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 맛 말이죠.'"
📍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 먼저 시작한 사장님들, 동네 지킴이 마크
누구도 알아주지 않던 사장님의 오늘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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